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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베테랑들이 제공하는 “맞춤솔루션”

B2B 경영교육 컨설팅

마케팅 전략스쿨 with 파라다이스 그룹

ㆍ강의일시
2018.07.26~2018.11.29
ㆍ강의장소
파라다이스 그룹 본사
ㆍ강의 요약 설명
Marketing Driven Company를 향한 첫 걸음

 

""할인 해드리니까 오세요."가 아닙니다. 

"저기 가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인받을 수 있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Marketing Driven Company입니다. "


패스파인더넷, 파라다이스 그룹의 

Marketing Driven Company를 향한 첫 걸음을 함께하다.  

 

-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7월에 시작되었던 <마케팅 전략스쿨>이

11월 29일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마케팅 전략스쿨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 였습니다.

 

첫 번째, Marketing Driven Company를 위한 

마인드셋을 갖추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 이러한 마인드셋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마케팅 전략스쿨은  

아래와 같은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1. Marketing Driven Company를 향한 마인드셋,

그리고 업무방식 확립

 

패스파인더넷 코치진은 Marketing Driven Company란 

바로, [차별화를 위해 Risk taking하는 회사]로 정의했습니다.

 

그리고 이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조직 구성 방법과 더불어

업무 방식을 중점적으로 코칭했는데요,

 

그 핵심은 바로 [문제해결력]입니다.

 

 

 

이어서, 문제 해결 방법론을 토대로

그룹 마케팅 현황을 자세히 분석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팀별 분석 결과를 문제 정의서로 문서화하였는데요,

앞으로의 그룹 마케팅의 과제를 보다 명확히 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2.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다양한 특강들

 

 

문제를 올바로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패스파인더넷 코치진은 

파라다이스 그룹 핵심 인재인 교육생들에게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해줄 수 있는

연사들을 모시고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연사들을 모시는 기준은 단 하나, 

[경험이 풍부한 현직 마케팅 실무자]


대학교수, 전문 강사 분들은 절대로

실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연사는 바로 '여기어때'의 커뮤니케이션 총괄,

문지형 이사님이었습니다. 


파라다이스 그룹과 유사 업종인 

여기어때의 커뮤니케이션 케이스를 기반으로

‘트렌드 변화와 신규 서비스’와 실제 업무에 적용가능한 인사이트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 전략기획과 SKT 마케팅/브랜드 전략을 거쳐

공간 공유 서비스 마이샵온샵을 창업한  

최대헌 대표님의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발상의 전환을 통한 고정 자산 활용도 증가'를 주제로

타 산업에서의 인사이트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3.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 그리고 경영진 PT

 

 

문제 인식과 인사이트도 좋지만

최종 Output이 없다면

교육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없거나

업무에 적용할 수 없는 교육은  의미가 없다는 

패스파인더넷의 철학 아래,

 

코치진은 팀별 오프라인 미팅과

트렐로, 이메일 등을 활용한 온라인 코칭을

활발히 진행함으로써 

 

팀 별로 파라다이스 그룹의 마케팅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보안 관련 이슈로 인해 내용을 공개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장님 이하, 경영진을 모시고 

아이디어에 대한 최종 PT를 진행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PT는 형식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전략스쿨의 PT는 달랐습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 피칭을 방불케하는

열정적인 프레젠테이션과

이에 대응하는 날카로운 질문이 오고갔던 자리였습니다.

 

최종 PT는 무사히 종료되었고, 

이제는 우승팀 및 아이디어 선정이 남아있는데요,


파라다이스 핵심 인재 여러분이 

고민하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그리고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07-27 18:23
조회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