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스타트업(CV, Corporate Venture)의 실현을 위해서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정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오늘 패스파인더넷 이야기는 바로

GC 녹십자와 진행한 사내 MBA 프로그램입니다.


 

1. 녹십자? 적십자? GC 녹십자?

 

'녹십자'라고 하면 보통 국제 적십자사와 혼동하거나 

국제 환경 단체를 떠올리시는데요,

GC 녹십자는 이들과는 무관한 우리나라 제약회사입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계절독감 및 신종플루 백신이 

'2010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되고

지난 해에는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GC 녹십자는 국내 최고의 제약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패스파인더넷은 DB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GC 녹십자 핵심인재가 참여하는 

'2019 GC MBA' 과정 중 사내 스타트업 파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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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V(Corporate Venture)? 그게 뭔가요?

 

사내벤처로도 불리는 CV는

기업 속의 스타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까지 갈 필요도 없이

가까운 중국만 해도 알리바바와 같은 스타트업이 

업계는 물론, 사회 전반의 혁신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혁신과 변화의 물결에서

조금 비켜나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국내 주요 기업들이 고민 끝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사내 벤처, 스타트업인 CV의 육성입니다.


 

3. 사내 스타트업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고민들

 


GC MBA에서 패스파인더넷은

그동안의 CV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내 스타트업 진행시 맞닥뜨리게 될 

현실적인 어려움과 그 해결 방안, 

그리고 내부 관계자를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1) 최근 국내 기업들의 사내 스타트업 육성 트렌드와

각 프로그램들의 특징들,

2) 사내 스타트업의 성공을 가로막는

현실적인 장벽은 물론, 

3) Transaction Cost 측면에서의 사업 모델링 핵심과

마지막으로 4) 스토리 텔링 기반 피칭 노하우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장 현실적인 

사내 스타트업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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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넷에서는 그동안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커리어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패스파인더넷의 CV 교육은 

국내의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독보적인 차별점이 있는 Signature Course입니다.  

 

CJ 오쇼핑, CJ ENM, 파라다이스 그룹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의 CVC 프로그램을 담당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DNA 이식과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럼 패스파인더넷의 다음 소식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