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스파인더넷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식품기업 농심입니다. 


패스파인더넷은 농심과 함께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 N-START 2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N-START 2기 오프닝 행사를 통해 농심 구성원 여러분께 

사내 스타트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대를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전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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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START?

 

올해로 2기째를 맞은 N-START는 

농심의 구성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것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1기에서는 스마트팜, 빅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간식 큐레이션 등 

다양한 주제의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는데요, 

실제로 독립해서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2기를 통해서도 

기존 식품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합니다. 

 

 

 

2. 사내 스타트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대 

 

 

 

스타트업 성공 확률이 하늘의 별따기라고는 하지만, 


"모기업의 지원을 받는 사내 스타트업이라면 

좀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존 기업이 일하는 방식과 

스타트업의 문화를 모두 가진 사내 스타트업은 

일반 스타트업과는 다른 문제들을 겪게 되는데요, 


그래서 성공 확률 또한 일반 스타트업보다는

더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3. 사내 스타트업, 
그리고 패스파인더넷의 역할

 

 

사내 스타트업 성공을 가로막는 현실적인 장벽 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아무래도 '2 Front War'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관리는 기존 기업처럼, 성공은 스타트업처럼'을 바라는 것인데요, 

조금 더 풀어서 설명 드리자면 


사내 스타트업을 추진하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스타트업처럼 시장을 확인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야하지만, 


모기업의 지원을 받는 만큼 

모기업 관계자에 대한 보고 및 설득 과정을 거쳐야하는 

양면에서의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2 Front War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기업의 비즈니스 추진 방식과 스타트업 방법론, 

그리고 각자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바로 이 부분이 패스파인더넷이 전문성을 발휘하는 영역이며 

농심을 비롯해 CJ ENM, 삼양 홀딩스 등이 

패스파인더넷과 함께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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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넷과의 파트너십이 

농심의 신성장동력 발굴, 그리고 

구성원의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소식 또 전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