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스파인더넷입니다.


지난번에 농심의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N-START 2기 오프닝 강연을 진행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N-START의 본격 시작인

1박 2일간의 해커톤을 

패스파인더넷이 진행했습니다!



※ 해커톤이란?

Hacking과 Marathon의 합성어로, 

여러 사람이 팀을 이뤄 한정된 기간 내에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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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1. 사내 스타트업의 성공 조건 


해커톤 첫 날은

일반 스타트업과 사내 스타트업의

장단점을 분석으로 출발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출발해야 하는 일반 스타트업과는 달리

사내 스타트업은 모기업의 지원이 있기에

왠지 성공 확률이 더 높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는 사내 스타트업이 더 낮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두 가지로 요약하자면  1) 창업팀 당사자들의 위기감 부족과 

2) 모기업 의존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모기업 출신이라는 점이 스타트업 성장에는

독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내 스타트업 성공의 핵심은 결국 

철저하게 고객에게 집중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모기업과는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패스파인더넷만의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영역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패스파인더넷은 그동안

CJ ENM, 삼양홀딩스, GC 녹십자 등  

기존 기업들의  사내 스타트업은 물론,

 

700여개의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에 대해 

적절한 조언을 제공해왔기 때문입니다:)

 

 

2. 아이디어 교환/정교화의 반복

 

사내 스타트업의 장단점을 살펴본 후에는

본격적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디어 구체화는 6단계의 

Design Thinking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패스파인더넷이

적절한 질문과 조언을 통해

팀별, 개인별로 아이디어 구체화를 

코칭한 것은 물론입니다!

 

 

 

 

 

 ▲ 팀별 코칭중

   

해커톤의 첫째 날은 이렇게 

코칭을 통한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둘째 날 경쟁 PT 자료 초안 작성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DAY 2]  

 

해커톤 둘째 날은 대망의 아이디어 피칭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날의 코칭은 

PT 자료의 논리적 타당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습니다.

 

 ▲ 1:1 세부 코칭중

 

세부 코칭 이후에는 바로 아이디어 피칭이 이어졌습니다.

 

피칭은 단순히 교육생들간 발표가 아닌, 

치열한 경쟁과 증명의 장이었습니다.  

 

외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와 

농심 내부 신사업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본격적으로 평가를 받은 것이지요.

 

 

해커톤으로 정교화한 아이디어를

피칭으로 검증한 후, N-START 참가팀들은 

사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게 됩니다.

 

해커톤 이후에 이뤄질 이런 비즈니스 현실화 과정 또한 

패스파인더넷이 함께 할 예정이니 

다음 소식에서 자세한 이야기 전해드릴게요!:)